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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署, 지역경제 활성화와 AI농가 돕기로 홍익치안 참여

[예천=강영묵 기자]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는 지난 3월초부터 구내식당 월 1회 정기휴일제와 주 1회 닭백숙 먹기 운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류독감(AI)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와 함께 구내식

당 종사원의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무과 직원들이 구내식당 정기휴일을 맞아 지역식당에서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박달서 서장은 구내식당 휴무일에는 부서별로 직원(의경포함)들과 함께 외부 식당을 찾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홍익치안 실현과 더불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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