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내용으로 결핵예방교육을 19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령읍 신리와 지산3리 마을회관에서, 24일(월) 당일은 동화아파트 경로당과 운수 화암2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하고 이와 함께 결핵예방홍보 캠페인도 24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고령읍 시장통로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 재채기 등의 분비물로 전파되므로 일상생활을 통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 손수건이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도록 안내하고 기침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올바른 기침예절”을 실천하도록 당부하였다.
특히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는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을 것과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무료결핵검진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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