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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동신초등학교 영재학급 개강식 개최

[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김우영)는 3월 19일 수요일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태권도영재학급 및 음악영재학급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새롭게 선발된 태권도영재학급 학생18명과 음악영재학급 학생 19명은 3월 개강식부터 12월 수료식까지 태권도와 음악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선생님들로부터 집중 탐구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개강식을 계기로 태권도와 음악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조기 발굴하여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영재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자기 자신, 고장, 나아가서는 국가를 빛낼 창의적인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영 교장은 빌게이츠와 스티븐 스필버그와 같은 창의성을 가진 인재가 국가와 인류 발전에 공헌한 것처럼 김천동신초등학교 태권도영재학생과 음악영재학생들 중에서도 분명히 창의적이고 사회발전에 기여할 인재가 나올 것을 확신하며 학업에 정진해 달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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