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일 오후 본서 소회의실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방안전 이론 및 체험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차세대 안전문화 선도를 위한 울진소방서 119 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군). |
이날 협의회 주요 회의사항으로는, ▲ 관내 119소년단 지도교사 간 원활한 정보교환 및 협력의 장 마련 ▲ 울진소방서 119소년단 지도교사 임원단 선출(회장 사동초 교사 김우찬) ▲ 주요 연중 소방행사 안내 ▲ 119소년단 활동 적극적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 소소심 바로알기 교육 및 홍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울진소방서 119소년단 가입한 학교로는 죽변초 병설유치원, 울진초, 매화초, 사동초, 울진중 5개교이며, 유치부25, 초등67, 중등5명 등 총 97명의 소년단원이 활동하게 된다.
서정우 예방안전과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조기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전하면서 아울러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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