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 부설 영천영어타운(원장 류필수)은 3월 26일(수) 개강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일반인 영어회화반 수업을 진행 중이다.
2010년부터 5년째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액 무료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일반인 회화반은 상반기(3.26~7.9), 하반기(9.3~12.17) 각각 15주씩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반, 오후반 총 4개 반에서 75명의 시민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개강하는 날 오리엔테이션 후 테스트 및 원어민 강사 면담을 통해 영어사용능력에 따라 수준별 수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여 자기 수준에 맞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2주차 수업이 진행된 현재, 수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인 학생들의 영어를 향한 열정적인 수업태도와 원어민 강사의 준비된 수업으로 즐거운 수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규호 교육장은 “도교육청 및 영천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영천영어타운이니 만큼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영어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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