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간 실시된 이날 교육은 학교폭력 유형과 대처 방법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고 교사들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공감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연수가 끝나고 학교장은 장애학생들이 소외나 폭력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을 각별히 당부하였다. 교직원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학교 폭력 사안처리 방법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며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