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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초등학교 아픔없는 우리학교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강성구)는 4월 15일 11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북지방검찰청 상주지청 김정훈 검사를 강사로 초청하여‘아픔없는 우리학교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요즘 사회의 큰 문제 거리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실시한 이 번 교육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강의를 해 주었다.

학생들은 학교폭력의 종류, 대처방법, 신고요령 등은 이미 교육을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나 교실에서 자그맣게 일어나고 있는 친구와의 관계, 따돌림, 욕설 등을 슬기롭게 해결하여 가는 동영상을 보며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도 익히고 자신의 일인 양 관심을 가지고 감동하기도 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순화시키기도 하였다. 중간 중간 돌발퀴즈로 학생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깜짝 선물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기념촬영으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이 번 교육은 학교폭력예방뿐만 아니라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상주지청이나 검사라는 직책을 더 친근하고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앞으로 우리 교실에 웃음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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