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명랑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소율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FAMILY ACTORS/배우 신소율, AHC 옴므 모델발탁). |
신소율은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대표이사 이상록)’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초 촬영한 지면 광고 컷 중 일부를 선 공개 했다.
광고 사진 속 신소율은 그 동안 숨겨왔던 여성미를 극대화하며 청순미와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특히 백옥처럼 하얗고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가 눈길을 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명랑하고 발랄한 신소율의 이미지 이외에 색다른 느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의 모노 드라마 같은 화보 형식으로 기획되어 신소율 만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신소율은 드라마 <밀회> 후속으로 방송될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 연출 임태우, 제작 드라마하우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오는 5월 중순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FAMILY ACTORS/배우 신소율, AHC 옴므 모델발탁). |
|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FAMILY ACTORS/배우 신소율, AHC 옴므 모델발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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