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영어체험프로그램 유치원학생의 글로벌 싹을 틔우기 위하여 공․사립 22개 유치원생 536명이 참여하는 영어로 말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교원과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치원 영어체험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2시간씩 운영 되며, 영국과 남아공에서 온 원어민교사와 함께 재미있는 활동중심 영어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남교희 영어체험센터장은 “우리 교육지원청 소속 원어민 교사들을 활용하여 초,중 학생과 시민들뿐만 아니라 유치원아들에게 영어의 싹을 틔우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상주시에서 지원하는 영어체험센터 운영비를 상주의 유치원 학생부터 시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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