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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초등학교,틀리지 않아요, 조금 다를 뿐이예요~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청리초등학교(교장 박오덕)는 4월 18(금) 9시 1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4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제 34회 장애인의 날(4.20)을 맞이하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더불어 사는 학교 문화 조성을 하기 위하여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하였다.‘네모 세모 동그라미교실’이라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느낀 점을 1~2학년은 그림으로, 3~6학년은 글로 써 보았다. 세종대왕도 눈이 잘 보이지 않고 다리도 불편했지만 큰 업적을 남기셨고 당시 장애인들의 다름을 이해해주었으며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놀리거나 함부로 할 경우 엄한 처벌을 내리기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학년 정○○ 어린이는 “장애인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어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 주어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번 장애 이해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인애인의 차이와 차별, 다르다와 틀리다의 개념을 알고 학교에서 친구를 배려하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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