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은 딸기밭에서 딸기의 잎과 꽃 그리고 빨갛게 익은 딸기를 관찰해보았으며, 직접 따서 입에 넣으며 “ 선생님! 딸기가 정말 맛있어요. 달콤해요.” 하며 각자의 통에 딸기를 따서 넣으며 즐거워하였다.
딸기 수확 체험은 딸기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있는지 관찰하고 직접 먹어볼 수 있어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대가야 박물관 관람은 옛 조상들의 장례 문화와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
유아들은 딸기밭에서 딸기의 잎과 꽃 그리고 빨갛게 익은 딸기를 관찰해보았으며, 직접 따서 입에 넣으며 “ 선생님! 딸기가 정말 맛있어요. 달콤해요.” 하며 각자의 통에 딸기를 따서 넣으며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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