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실시된 상주 Wee센터의 ‘이심전심(以心傳心)’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와 멘티가 일대일로 서로 마음과 마음을 나누며, 직접적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학생의 심리 ․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하여 학생의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멘토는 상주지역에서 상담 및 사회복지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박영숙 외 4명의 멘토를 선정하게 되었으며, 멘토들은 “심리 ․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서 지원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적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열의를 다졌다.
백만흠 교육장은 멘토들에게 “이심전심(以心傳心)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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