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게임중독이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건강체력을 증진하며, 또래집단 및 교사와 함께 달리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증진하고 인성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의 경험을 통해 평생스포츠의 기반을 다질 수 있으리라 예상하고 있다.
영천중앙초등학교,상쾌한 아침달리기 스트레스는 싹! 건강체력은 업!
[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영천중앙초등학교(교장 홍종문)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의 일환으로 마라톤클럽을 조직하여 아침달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반별로 구성하여 운영되는 마라톤클럽은 기온이 높아지는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일 아침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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