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에는 베이비-부머세대(1955년~1968년생)와 영세 자영업자를 우선 선발하여 대부분 40∼50대가 참여했으며, 여성층의 문의와 참여도 이뤄져 더 이상 남성만의 직업영역이 아님을 실감할 수 있었다.
칠곡군은, 지난 1월 정부의 영남권 내륙화물기지내 제조·판매시설 허용에 따라 금년도에 입주 물류업체의 지게차 기능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교육생이 전원 취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원열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인력양성을 통해 원활한 인력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안정된 일자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