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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현장밀착형 명품인재 양성 . LINC 육성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구미=류희철기자]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2일 오전 10시 금오공대 그린에너지관에서 열렸다.

금오공과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정연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 상반기 동안 산업체 현장실습을 경험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체험 공유 및 현장실습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산업체, 국가연구소, 유관기관 등에서 현장실습을 체험하면서 학교에서 익힌 전공지식을 실무현장에서 적용하며 느낀 소감, 현장적응을 위한 노력, 취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수기에 담았다.

공모전 대상을 차지한 김정락(전자공학부 4년)학생은 “현장실습지원센터의 밀착 맞춤형 지원으로 좋은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사회에 나가서도 모교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금오공대 현장실습지원센터 정연구 센터장은 “학생들이 현장실습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열정으로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어 매우 기쁘다”며 “직장체험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진로설계 및 취업과 연계되는 성과를 얻고, 참여기업 및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현장실습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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