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구민)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정경과 정책을 중심으로 법이 준수되는 가운데 축제의 선거로 치르기 위해 공명선거 홍보벽화거리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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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선관위, ‘6·4지방선거’ 공명정대하게! 홍보벽화거리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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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선관위, ‘6·4지방선거’ 공명정대하게! 홍보벽화거리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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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선관위, ‘6·4지방선거’ 공명정대하게! 홍보벽화거리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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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선관위, ‘6·4지방선거’ 공명정대하게! 홍보벽화거리조성). |
이번 행사는 그림에 재능이 있는 공정선거지원단의 재능 기부와 선관위 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졌다.
또한 벽화조성문구는 ‘함께해요 축제의 장’ 공명선거! 정책선거! 투표참여! 등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기원하는 내용, 중심으로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벽화를 조성했다.
울진군선관위에서 만난 지역주민은 "종전에는 선관위 담장 벽면이 콘크리트 벽면으로 되어 있어 어둡고 딱딱한 담장 분위기가 연출됐으나 이번에 벽화거리로 탈바꿈한 새로운 명소에 어울리는 밝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선거홍보를 벽화 그림으로서 테마가 있는 분위기로 조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6월 4일 지방선거를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울진읍 45세 주민은"유권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서는 선거벽화 거리가 여러 곳에 조성되면 공명선거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권자의 투표참여에도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군선관위 관계자는 “본청 담장 선거벽화 조성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음에 따라 앞으로도 환경미화와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에 긴밀하게 연계하여 공명선거 홍보활동과 거리벽화 그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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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선관위, ‘6·4지방선거’ 공명정대하게! 홍보벽화거리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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