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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반찬봉사
[상주=이승근기자] 상주시 신흥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전일남)에서는 지난 5월 2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족 등 1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꽃바구니도 함께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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