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류희철기자]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단수사태가 발생한지 3년이 되는 8일 오전 8시30분 해평취수장 당시 현장을 방문했다.남 후보는 현장에서 3년 전 발생한 단수 사태를 되돌아보면서 안전도시를 반드시 건설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하고자 하루 일정을 해평취수장에서 시작했다.
이날, 남 후보는 수자원공사 관계자들과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다시는 그러한 사태가 재발되어서는 안된다며, 매뉴얼 재점검·보완을 요청하고, 앞으로 완벽한 시설 안전 운영을 당부했다.
남유진 예비후보 안전도시 건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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