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김수영 시장은 지난 5월 11일부터 오는 5월 22까지 12일간 관내 50개 사업장을 현장 확인에 나서고 있다.

이번 현장확인은 추진 중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읍면동별 확인 대상 사업지를 선정하여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다.
또한 사업추진에 따른 예기치 못한 문제점이 발생해 예산이 추가로 투입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주민들과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해 예산의 효율적인 투입방향도 결정한다..
특히 현장방문을 통하여 공사 추진상황 및 문제점 파악과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공사조기발주 및 기성금, 하도급 직불대금지급사항을 확인하고,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현장여건에 맞는 공사시공을 지도함은 물론, 하절기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하천범람 우려지역과 저지대 등 재해 위험지를 우선적으로 점검·확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천시 마스트플랜과 연계한 2010년도 예산 투입 방향을 설정하고 지방재정확충을 위하여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