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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문화체험 테마루트 조성사업』 완공 눈앞에

진해만의 경관과 테마별 산길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각될『산길 문화체험 테마루트 조성 사업』의 완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진해시에 따르면, 현재의 공정률 90%을 보이고 있는 이 사업은 국고 20억원, 도비 6억원, 시비 14억원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로 소부산에서 대발령간 임도 총 15.19km 에 피크닉장, 체력단련장, 등산로, 산책로, 산림욕장, 산악자전거 (MTB) 코스, 계절별 다양한 꽃길과 단풍길이 위치하게 되어 테마별 다양한 산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피크닉장(3개소), 체력단련장, 등산로(2개소), 산책로(2개소)는 지난해 10월 기 완공되었으며,산악자전거 (MTB) 코스는 5월말을 완공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이미 개장한 진해드림파크(목재문화체험장, 청소년수련원, 광석골쉰터, 진해만생태숲),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풍호공원 잔디구장과 연계되는 대단위 관광존 (Tourism Zone)이 구축되어, 4계절 테마별 관광은 물론, 시민의 건강과 휴식의 장이 될 것으로 진해시는 기대하고 있다.



도시에서 자연을 즐기며 체험하고, 테마별 관광이 가능할 새로운 형태의 복합 대단위 관광존은 관광 진해의 위상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기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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