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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곡동 부녀회, 11년째 1일 부모 되어주기

[순천=타임뉴스]순천시 조곡동 부녀회(회장 오경숙)가 올해로 11년 째 저소득층 아동들과 나들이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1일 부모 되어주기 행사는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나들이 할 기회가 적은 저소득 가정 아동을 초청 부녀회원이 1일 어머니가 돼 아동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따스한 정을 나누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을 초청 지난 22일 광주 금호패밀리랜드에서 함께 놀이기구 타기, 야외 물놀이 등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보냈다.

조곡동 부녀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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