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3일 오후 새누리당 동구 제3선거구 대전시의원으로 공천 받은 안필응 의원은 동구 용전동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4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21세기는 도시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인데, 대전이 더 높은 비상을 이루기위해서는 지금 안고 있는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면서,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해결하는 땜질식의 미봉책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낙후된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동구를 대전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발전시킬 대표공약으로 ▲어린이 전용도서관 건립, 구성중학교 설립 추진 등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 ▲구성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강력 추진, 가양 복개도로변 정비 및 음식특화거리 조성 등 주민과 함께하는 동구경제 활성화프로젝트 ▲녹색주차마을 조성,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보건대 주변 전선지중화 및 대학로 조성 등 지역교통·도로환경 개선 ▲노인정 주변 안전장치 마련, 어르신 일자리 창출 대폭 확대, 동구 북부권 보건지소 설립 등 어르신이 행복하고 안전한 동구 만들기 ▲강력범죄 우려지역, 우범지역 안전관리를 위한 CCTV확대설치 등 5대 핵심공약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장우 새누리당 대전시당위원장, 대전시장 후보 박성효 전 의원, 곽영교 대전시의회의장 등과 동구지역 6․4지방선거 출마자 등 및 대전시당 당직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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