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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배드민턴 교실’ 열어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이강준, 이하 센터)가 지난 4월 장애인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너랑나랑 주고받는 장애종목별 배드민턴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사진제공=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지난달 2일부터 오는 66일까지 매주 2(, 금 오후 1) 운영되는 너랑나랑 주고받는 장애종목별 배드민턴 교실은 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이 함께하며 건강증진은 물론 장애인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배드민턴 전문지도사(류우일 코치)의 지도로 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에게 배드민턴의 기초, 기본자세, 게임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체육활동을 통한 기초체력 향상 및 신체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강준 센터장은 배드민턴 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장애인생활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앞으로 장애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장애인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사진제공=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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