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은 지역현안 등 시기적으로 바쁜 일정 때문에 미리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관내 식당에서 단촐하지만 임오동 체육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임오동 LG기 주부배구 선수단은 제6회, 제9회 LG기 주부 배구대회 우수상, 7회 11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우승 등 4차례의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명문 주부배구 선수단으로 2014년 신임 김창기 회장을 중심이 되어 전․현직 체육회장과 기관 단체장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이번 제22회의 우승팀은 임오동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매주 월․화․목․금 주 4회 이상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격려 인사말을 통해 “LG 주부 배구가 처음 시작할 때 우승한 저력 있는 임오동이기에 한 선수 한 선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성과와 몸에서 드러나는 훌륭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과 최고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면서, 아울러 주부배구대회가 읍면동 진검 승부와 아울러 공정하고 깨끗하고 반듯한 6.4 지방선거를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임오동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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