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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칠곡=이승근기자]칠곡군은 지난 15일 군청강당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다양하고 대형화 되어가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발생되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공청회를 거쳐 경상북도 및 소방방재청의 승인을 얻어 오는 8월 종합계획을 확정 시행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칠곡군의 과거 피해지역과 재해취약지를 전반적으로 조사하고 재해위험도를 분석하여 미래에 예측되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발생 시 저감대책 및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하는 종합적인 방안 제시 등이다.

 

 

이원열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청회가 지역주민과 관계전문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내실있는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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