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선수단 30여명은“평소에도 배구동호회를 통해 개인의 기량과 팀워크를 꾸준히 향상시켜온 만큼, 전년도 아쉬움을 거울삼아 와신상담 올해는 반드시 남․여 공동 우승을 목표로 그동안의 흘린 땀방울을 확인받고 싶다"며 자신감 넘치는 화이팅을 외쳤다.
송재순 고아읍 체육회장은“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고아읍의 명예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선수와 감독이 혼연 일체가 되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기하고 나아가 건강하고 활기찬 고아읍을 만드는 결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3만 4천여 지역주민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도 함께 당부하였다.
조석희 고아읍장은“LG기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앞으로 더욱 더 활성화되어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공동 우승을 달성하여 고아읍의 저력과 단합된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주자"며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뛰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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