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 별과 함께하는 동화창작 무한상상실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임한영)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공모한 2014년 무한상상실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천체에 대한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과학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무한상상의 경험을 제공해 주기 위해 시행한 이번 공모는 전국 51개 기관에서 신청, 총 31개의 무한상상실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대전은 3:1의 경쟁률을 보여 본원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이 주목된다. “별동창"무한상상실은 국립중앙과학관과 연계한 소규모 거점형 무한상상실로 한국과학창의재단로부터 2000만원을 지원받아 본원 5층 지구과학실험실에 구축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천체 관측 교육, 스토리텔링 기법 교육, 동화 창작 교육, 별이 빛나는 밤에 등과 같은 내용이 주를 이루며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참여자가 제작한 별동화를 UCC로 제작하여 무한상상실 홍보에 활용하고, 참여자들은 상상으로 인한 창작물이 현실화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임한영 원장은 “대전 시민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이 별동창 무한상상실을 통해 창조경제와 창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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