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선산보건소 ‘옛 기억을 되살리며 나라사랑’ 예쁜치매쉼터

[구미=류희철기자] 선산보건소(정영기)는 3월부터 6월말 까지 해평면 괴곡리 경로당 등 5개 경로당에서 치매예방과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사전사후 평가와 자기소개하기, 미술, 음악, 신체활동, OX퀴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미술프로그램 시간에 태극기와 무궁화를 모자이크로 장식하여 옛 기억을 되살리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보기도 했다.

예쁜치매쉼터는 주2회, 총24회 운영으로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저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상반기 프로그램은 6월 중순경에 수료를 하게 된다.

앞으로도 선산보건소에서는 치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치매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