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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초등학교 우리의 소중한 생명 스스로 지켜요.

[상주=이승근기자] 청리초등학교(교장 박오덕)는 5월 26일(금), 운동장에서 경상북도 소방본부주관 (상주 소방서 협조)로 어린이들에게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조기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 강당에서 아이들에게 이론교육으로 화재예방요령과 119신고요령, 지진 대처요령 등 소방안전교육을 배웠다. 소방체험차량을 이용하여 지진이 났을 때, 지하철 사고를 경험하고 그에 따른 비상탈출 체험을 하였다.

또한 물소화기체험을 통하여 불이 났을 때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대처하는 요령도 배웠다.

이번 소방교육을 통해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여러 재난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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