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특히 이른 더위로 인해 예년에 비해 빠른 모내기철과 과수 봉지 씌우기, 적과, 수박과 메론의 2기작 등의 영농작업이 겹치면서 일시에 일손이 많이 소요되어 농가에서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영석 농촌지원과장은 작업에 앞서 “우리 직원들이 힘을 보태어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방울토마토는 후숙시켜 먹는 완숙토마토와 달리 나무에서 빨갛게 익은 상태에서 수확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서 작업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