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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느님’ 귀국 ‘인천공항에서도 폭발적 인기’

[인천타임뉴스] 각종 예능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유재석은 SBS 예능 '런닝맨'의 인도네시아 촬영을 마치고 6월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3박4일에 촬영은 아시안 드림컵 2014 박지성자선경기와 함께 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박지성 자선경기는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주최하는 축구대회로 동아시아 축구환경 개선과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JS프렌즈와 인도네시아 올스타팀의 대결로 진행됐다.

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것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이다. 김종국,유재석,이광수,하하등 '런닝맨' 멤버들이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현지 팬들은 함성을 자아내며 한류 열풍을 입증했다.

JS프렌즈에는 박지성을 비롯해 현역 선수들이 출전했다. 특히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이 그라운드에 등장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경기이후에는 크레용팝의 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다.

이날 경기장에는 무려 4만여 팬들은 박지성 자선경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정희정 기자 정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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