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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땀방울을 통한 도․농간 화합의 결실

[구미=류희철기자] 원평1동(동장 김우춘)에서는 6. 10(화) 08:00부터 새마을남․여 지도자(회장 김종기, 이봉희) 주관으로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명이 도․농 자매결연 마을인 선산읍 원3리 농가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 양파 수확 농가들의 일손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으며, 자매결연 마을 간의 유대를 강화시키는 뜻 깊은 자리로 매김 하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주관한 김종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봉희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여 주신 각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마을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면서 농민들의 노고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참석하신 분들과 다짐을 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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