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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엄마의 정원’ 등장부터 미친 존재감 과시

[포항타임뉴스] 배우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에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여줬다.

(사진제공=㈜ 미스틱89 그리고 가족).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고두심의 하숙집에 입주하게 된 안미나는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영(안미나 분)은 등장부터 요란하다. 기별도 없이 한 가득 짐 보따리를 들고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에 입주를 하게 된 지영은 털털한 성격에 넉살 좋고 붙임성까지 있다.

입주 하자마자 전혀 눈치 보지 않고 식사부터 찾는가 하면 야밤에 머드팩을 하고 집안을 돌아다니다 만난 만수(정영기 분)에게 공포를 안겨 주기도 했다.

지영은 하숙집에 들어옴과 동시에 이미 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빠르게 적응을 해나가고 오랜만에 순정의 하숙집은 활기차고 시끌벅쩍 해진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어요’, ‘밝은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완전 미친 존재감’, ‘이제 사람 사는 집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안미나의 투입으로 제2의 스토리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MBC에서 방송 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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