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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 관내 수질계측기기 전문제조기업 현장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은 13일, “수질계측기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충남 예산군 주교농공단지에 소재한 ㈜후엔지니어링 (대표 김도연)을 방문, 중소기업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판로 지원을 위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방문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문한 기업은 2003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연매출액이 60억원에 이르며, 상․하수도 수질의 상태를 측정하고 제어하는 감시제어시스템, 유량계, 계장제어장치 등 ‘수질계측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본사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소재하고 공장은 예산군 오가면 예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유망한 중소기업이다.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앞으로도 농공단지에 입주한 유망한 중소기업을 수시로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그 결과를 조달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관내 중소기업들이 조달시장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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