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민경, “내 소박한 이상형은 소지섭!”

[포항타임뉴스] 개그우먼 ‘김민경’에게 훈남 5명이 애정공세를 펼치는 행복한 일이 벌어졌다.

(사진제공=(주)코코엔터테인먼트).

13일(금) 오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인투식스2>에서는 ‘김민경’의 남편감을 찾기 위한 연예인TF팀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김민경’은 “소지섭을 닮은 외모에 자신이 기댈 수 있는 듬직한 남성”이라고 소박한 이상형을 밝혔고, 입사 당시 썼던 이력서에도 ‘고정적인 수입을 가진 회사원 신랑감 찾기’라는 독특한 입사 동기를 밝힌 것이 이날 알려지며 동료들에게 더욱 관심을 모았다.

‘김민경’의 이상형을 들은 연예인TF팀 동료들은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민경의 남편감 찾기 어벤져스’를 긴급 결성해, 회사 곳곳으로 흩어져 ‘훈남’들을 수소문하며 이상형을 찾아 나섰다.

그렇게 연예인TF의 손에 이끌려 온 다섯 남자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김민경’의 마음을 흔들었다.

2AM의 ‘정진운’을 닮은 한 남성은 직접 2AM의 ‘이노래’를 부르며 ‘김민경’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며 팀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또 한 남성은 ‘김민경’을 등에 업고 팔굽혀 펴기에 도전하며 ‘김민경’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 남성은 후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깜짝 반전으로 ‘김민경’은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남편감 후보들의 끝없는 구애에 ‘김민경’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수줍은 모습을 보이며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끝없이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깜짝 놀랄 반전이 있는 ‘김민경’의 남편감 찾기 결과는 13일(금) 오늘 저녁 8시 MBC에브리원 <나인투식스2>에서 공개 된다.

(사진제공=(주)코코엔터테인먼트).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