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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여하여 성공 기회를 잡는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유망소상공인 6인을 선정하여 참가비용을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가비를 지원하는 박람회는 ‘프랜차이즈창업 Coex 2014’로, 올해 제38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관련 행사이며, 서울 코엑스에서 ’14.7.31(목)~8.2(토)까지 3일간 개최한다.

박람회 참가지원사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전ㆍ충남ㆍ세종지역에 가맹본부(직영1호점)를 둔 가맹점 10개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외식업의 경우 직영점포가 2개 이상, 서비스ㆍ도소매업은 1개 이상이어야 하며, 박람회 부스대여비와 부대시설 이용료의 90%를 3백만원 한도내로 정부가 지급하며, 나머지 10%와 부가세는 업체가 부담한다.

가맹점수가 많은 상위 6개 업체를 선정하되, 가맹점수가 같을 경우 직영1호점의 매출액 증가율이 높은 업체를 우선 지원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작년 박람회 참가를 지원받은 ‘한국평생교육원’의 경우, 온라인 교육콘텐츠와 지능개발 교구를 홍보하여 현장에서 구매계약이 10여건이 성사되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의가 늘어 매출액 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매출 향상과 함께, 가맹점 확대ㆍ브랜드 홍보를 원하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간의 네트워크 결성에도 큰 성과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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