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 광고모델, MC. 이번엔 홍보대사까지. ‘대세인증’

개그우먼이국주, 부산경찰홍보대사 위촉 ‘의리-보성댁’ 패러디 포스터 공개 ‘대폭소’
[포항타임뉴스] 개그우먼 이국주가 불량식품근절 부산경찰 홍보대사에 위촉 됐다.

(사진제공=코코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코코엔터테인먼트).

이국주는 지난 15일 tvN <코미디 빅리그> 코너 인터뷰를 통해 불량식품 근절 부산경찰 홍보대사로 위촉 됐음을 알렸다.

데뷔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국주는 불량식품 근절 부산경찰 홍보대사 ‘의리’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국주는 불량식품 근절 홍보대사답게 ‘우리 몸에 대한 의리’ 컨셉으로 건강식품 허위 과장 광고엔 “힘이 솟지 않으리", 음식물 재사용금지엔 “내 뱃속으로 싹쓰으리" 안전한 먹거리를 외치는 보성댁 캐릭터로 등장해 금방이라도 “으~리" 외칠 듯한 표정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이국주는 데뷔 9년 만에 FOOD TV <셰프를 이겨라> MC에 발탁 돼 화제가 되고, tvN <코미디 빅리그> ‘10년째 연애중’ 출연 첫 우승을 차지하고, 많은 광고에 출연해 대세임을 인증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국주는 개그, MC, 광고,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다음에는 어떤 활약을 보일지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제공=코코엔터테인먼트).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