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트로트의 연인’ 매니지먼트 중역 왕상무로 완벽변신
[포항타임뉴스] 배우 박혁권의 ‘트로트의 연인’ 첫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사진제공=㈜ 미스틱89 그리고 가족).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이은진,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박혁권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혁권은 촬영 전 헤어 매이크업을 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촬영이 시작 되자 180도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모습으로 변신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촬영이 종료 되고 감독님과 함께 회의를 하는 모습 등 현장 사진에서 역시 프로 연기자다운 모습을 보여주어 앞으로 <트로트의 연인> 안에서 박혁권의 연기 변신이 기대 된다.
박혁권은 최근 종영한 <밀회>에서 안정적이고 사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시청자들에게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번 KBS2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의 소속사인 샤인스타의 이사 양주희(김혜리 분)의 오른팔인 ‘왕상무’ 역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주인공이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빅맨>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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