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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인성영재! 부모역할 습득으로부터.

[상주=이승근기자]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만흠)은 6월 19일(목)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립유치원 학부모, 하모니자원봉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및 하모니자원봉사자 연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바른 인성교육과 바람직한 학부모의 역할을 습득함으로써 학부모 및 하모니자원봉사자들이 인성교육에 접근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배워보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이날 연수는 배재대학교 이유영 교수의 ‘인성영재는 부모의 역할로부터’ 라는 주제 강의와 오승희 원장의 ’유아의 표현력과 인성을 도와주는 교육활동‘ 등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연수로 진행되었다.

이유영 교수는 ‘인성영재로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정서 및 인성의 중요성, 정서의 안정을 위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체험하는 등 열정적인 강의로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도와 유아 인성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역할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상주교육지원청 남교희 교육지원과장은 “유아기는 떡잎과 같은 존재로 유아기에 습득된 안정된 정서와 인성은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는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유아기부터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행복한 유아로 자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는 “정서가 안정되어야 내 아이가 나눔과 배려를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부터 안정된 정서교육방법을 내 아이에게 직접 실천해보겠습니다."라고 하면서 학부모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상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아기 인성교육은 가정과 유치원이 연계가 될 때 최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무쪼록 부모님의 자녀 교육관 확립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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