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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초등학교 깨끗한 지구 우리가 만들어요

[상주=이승근기자] 낙동초등학교(교장 여민주)는 6.20(금) 전교생 37명이 상주시가 주체하고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주관하는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을 심재헌 교수님과 4명의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의 지도로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3팀으로 나누어 재활용품을 이용한 자원의 소중함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이어서 ‘실천체험 활동으로 숲으로 온실가스를 줄여요’, ‘폭탄씨앗으로 온실가스를 줄여요’ 라는 주제로 야외학습을 하여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나 여러 가지 기상이변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배웠다.

이번 교육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깨끗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미래 인류가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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