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국립생태원 장터운영
도는 올해 지난 4월 청양 칠갑산 장승공원 장터를 시작으로 4·5월 두 달간 도내 593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정례 직거래 장터를 총 41회 운영해 1억 7700만 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밝혔다. 정례 직거래 장터에서는 농촌지역 영세 소농과 고령농, 귀농인들이 생산하는 농산물 가운데 안전하면서도 시장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품목을 위주로 시·군별 여건에 따라 매주 지정된 요일에 아파트 밀집지역과 쇼핑센터, 관광지 등에서 개설·운영된다. 도는 도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관외로 유출 후 재반입 되는 불합리한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정례 직거래 장터를 지원하고 있다.
청양 칠갑산 장곡사장터 운영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