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을 위한 ‘FTA 사후검증 대비 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오는 25일 14시에 대전 FTA활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대전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대전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 사후검증 대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미, 한·EU FTA 등 상대국의 원산지 사후검증 요청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중소기업이 원산지 판정, 증빙서류 보관 의무 등 상대국 세관에서 요청하는 사후검증에 대한 대비 교육이다. 특히, 미국으로 수출시 특혜 관세혜택을 위한 원산지 증명이 자율증명으로, 원산지 검증이 중요한 화두로 대두되고 있어 수출중소기업은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FTA 사후검증 활용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출지원센터(042-865-6151) 혹은 대전지역 FTA활용지원센터(042-480-30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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