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옥성면 기관․단체장 및 이장 간담회 개최
[구미=류희철기자]옥성면(면장 이형근)에서는 6월 25일 오전 11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 새마을지도자 남·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성자연휴양림에서 6.4 지방선거 이후 지역사회 안정 및 화합을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7월 1일 개관을 앞둔 산림문화휴양관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정년퇴임을 앞둔 권영고 옥성농업인상담소장에 대한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고, 탄소제로교육관 개관, 구미시티투어 운영, 가축분뇨 야적‧방치 행위 관리 강화, 선산청소년수련관 수영장 개장 등 주요시정을 홍보는 물론 각 기관별 협조사항 전달 및 옥성면 발전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새마을남·여지도자가 준비한 식사와 다과를 나누면서 어수선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이형근 옥성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 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선거기간 동안의 갈등을 해소하고 다시 한번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옥성면을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원활한 협력 속에 더욱 더 발전하는 옥성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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