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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MBC 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

소원이 오지은, <소원을 말해봐> 김미경-이종수-송유정과 함께 본방사수!
오지은, MBC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 식구들과 깜찍한 본방사수 결의!
[포항타임뉴스] 배우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 첫 방송 응원 메시지가 담긴 대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미스틱89 그리고 가족).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3일 첫 방송을 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본방사수 응원 메시지를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 함께 출연하는 김미경, 이종수, 송유정과 함께 깜찍한 미소를 지으며 본인이 직접 대본에 작성한 본방사수 응원 메시지를 전해 이미 한 가족 같은 훈훈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본과 함께 들고 있는 ‘한소원’ 이름의 주민등록증이 유독 눈에 띄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방송 잘 봤어요’, ‘정말 한가족 같음’, ‘분위기가 좋아보여요’, ‘민증까지 한소원이야’, ‘우리 모두 본방사수’, ‘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 중이며,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 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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