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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또래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자원봉사”

[성주타임뉴스] 성주군종합자원봉사센터(도기석 새마을청소년과장)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기 위한 “청소년 퀼트 인형만들기" 프로그램을 7. 28 ~ 8. 18일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인형만들기는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색다른 체험을 통한자원봉사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고, 방학 중 자원봉사활동에 집중적으로 몰려드는 학생들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상시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평소 학업 때문에 자원봉사에 참여할 기회가적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인형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해 나눔과 실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정성을 쏟는 것으로 청소년들이 이번에 색다른 체험과 봉사활동으로 알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성주군종합자원봉사센터로 전화(☎933-6855, 930-6977) 및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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