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올바른 산행 및 휴양문화 정착을 위하여 편성된 기동단속반을 강화하여 휴가철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취사 및 오물·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이번 수목 굴·채취행위, 희귀 보호식물 무단 절취행위 등도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불법 행위자에 대하여는 관계 규정에 의거조치 할 방침이다.
또한 산림당국은 민간단체와 연계하여 캠페인을 겸한 계도활동과 산간계곡 등 피서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지속 수거하여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휴가철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자연사랑 실천’으로 올바른 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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