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부윤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 전국민을 공황상태에 빠지게한 전무 후무한 대형참사로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팽목항 부근 해상에서 청해진 해운 소속의 인천발 제주행 국내선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 침몰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293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되었다.이배에서는 주로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일반인이 탑승하고 선원 30명 등 총 47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사고 직후 국가의 녹을 먹는 관계공무원들과 고관 대작들이 모두 모여 대책회의다 대책본부다 할 수 있는것은 모두 동원했으나 제대로 한것은 아무것도 없어 아까운 어린 목숨을 잃고 말았다.
여기에 적국에 언론이라고 생긴언론은 모두나와 특종을 만들어냈고 정치인들은 입으로 법을 만들라 처벌하라 대통령책임져야한다. 하면서 남의 탓만 하고 본인들의 잘못을 아니다라고 발뺌을 하고 국민들은 그져 황망히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었다.
언론이 지껄이는 대로 그져 그런가보다 하고 그러나 그런사이에 유가족들의 가슴을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었고 현장에 투입된 해군 해경 민간잠수사들은 생사를 넘나드는 잠수 구조를 하고 있었으나 이나마도 물밖에서는 숫자놀음이나 하고 이에 언론들은 받아쓰기 하면서 유가족과 국민들은 다시한번 실망케 했다.
우리는 서둘어 이들의 아픈가슴을 어루만져야 하고 다시는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 . 특히 정치인들은 정신차리고 입으로 나라구하지 말고 임기내 하나라도 재대로 할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할것이다.
전국적으로 추모와 기적을 바라는 노란리본은 세월이 흐르면서 퇴색되고 관리하는이 없이 흐틀어져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우리는 잊지말아야 한다. 세간에는 유병언과 같은 사람은 우리나라 많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정치세력과 권력과 손은 닿여있고 또 법조계에도 영향력이 있어서 잡아드리지 않는다는 말을 나돌만큼 민심은 불신이 가득하다.
하루빨리 결단을 내려 지원하고 보호하고 법안이 만들어져 다시는 이와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은 움직은 집행부는 서둘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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