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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청소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대전=홍대인 기자] 가족의 행복과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대상으로「청소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22일 대전용전중학교 학생 20명을 시작으로 총7회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동부소방서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기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우리사회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사고 시 응급처리 능력 배양은 물론 생명존중 및 안전의식 고취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심폐소생술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교육시간 만큼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구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체험식 안전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및 안전의식 등 안전문화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사회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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