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휴가철 친환경생활 실천 캠페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2일 북대전요금소 앞 만남의 광장에서 그린리더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가철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브 실천하기와 지구환경보호 실천하기, 새는 에너지 차단하기 등을 주제로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홍보에 나섰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캠페을 벌여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과 사회 인식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전력 수요가 많은 여름철,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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