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이부윤 기자] 최근 주춤하고 있던 신종 보이스피시으로 추정되는 수법이 소비자들을 찾아들고 있다.
제천시 청전동 모 고객은 유선전화로 한통의 전화를 받았디. " 고객님의 집 전화가 오늘 오후 해지됩니다. 확인하시려면 0번을 누르세요" 혹시 모를 보이스피싱 의심된다.
콜센터 담당자는 문제가 있는 민원에 대해서는 다시 100번에 확인을 해달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주춤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이 다시 KT고객센터를 위장해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 되고 있다.
KT 고객센터에도 문제는 있다. 고객이 콜센터에 ARS를 이용할경우 보통 20분 30여분 대기해야 담당자와 통화가 가능한데 소비자들은 답답해 그냥 요구하는데로 0번은 터치한다면 어떠한 손해를 감수 해야 할지 모르는 위험을 안고있는 샘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